[2014 정시입학정보]숭실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04 11: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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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역동 숭실대학교
개교 120주년, 제3의 창학 나선다


최초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숭실대학교는 한국 최초의 근대대학으로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를 육성하고 있다. 숭실대학교는 2017년 개교 120주년을 앞두고 제3의 창학과 함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헌수 숭실대학교 총장은 1단계 진행 사업으로 △숭실의 역사정립(건학 120주년에 걸맞는 역사 인식과 사료 발굴) △건학120주년기념관 건립(동문회관, 국제학술관, 외국인 기숙사 등으로 활용) △평양숭실 재건(교육 및 의료지원 등 통일을 앞당기는데 큰 역할 수행) △숭실을 세계로(베트남 제2캠퍼스 건립 등 국제 교육사업) 등 4대 비전을 제시,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제3세계 교육 수출로 나눔과 사랑 실천


숭실대학교는 2009년 중국 선양에 한국어학원, 2010년 인도 산티니게탄에 숭실리빙워터스쿨, 2011년 베트남 호찌민에 IT센터와 필리핀 두마게티에 숭실교육선교센터 등 제3세계에 교육시설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난하지만, 소중하고 담대한 꿈을 가진 제3세계 학생에게 교육을 통한 개인발전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 아울러 우리나라와의 실질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학생들은 바로 이곳에서 ‘교육봉사’와 ‘교육한류’를 펼치게 되고, 이를 통해 참된 인성과 글로벌역량을 키워 나가고 있다.


7+1프로그램과 사회봉사인증제 실시


사회에서 요구하는 국제적 감각과 실용적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7+1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8학기 중 7학기는 교내 수업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1학기에 해당하는 학점은 해외봉사, 현장실습, 해외연수에 참여하여 취득하는 프로그램이며, 12학점 이상 참여한 학생에게 7+1프로그램 인증서를 부여한다. 아울러, 숭실대학교는 글로벌 인성과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사회봉사과목과 봉사활동’을 의무화했고, 소정의 학점(4학점)을 이수하게 되면 ‘사회봉사인증’을 해준다.


글로벌 교육네트워크 강화


숭실대학교는 또한 43개국 250개 해외 명문대학과 글로벌교육인프라를 구축했고, 실질적이고 유용한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10여 개 운영하고 있다. ‘Soongsil Honors Program(SHP)’은 ‘국가인재가 될 숭실 엘리트’를 양성하기 위해 만든 글로벌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5명(SHP 엘리트는 1명)을 선발하여 학생 본인이 희망하는 해외대학의 교환학생으로 보내고, 학비 2만불(SHP 엘리트는 3만불)을 지원한다.


아울러 ‘다자간학생교류프로그램’은 동아시아(한-중-일-러) 3~4개 대학의 학생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운영하는 글로벌교육프로그램으로 각 대학 학생들의 공동관심사에 대한 주제를 중심으로 특강과 토론,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 첨단 캠퍼스 인프라 통해 지식영토 넓혀


숭실대학교는 전형적인 ‘도심형 대학’으로 세계적 수준의 전자캠퍼스 구현을 위해 ‘U-캠퍼스’정책을 실행하고 있고, 이를 통해 디지로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친환경적이면서 사람을 먼저 배려한 최첨단 시설들이 숭실인의 꿈과 열정에 에너지를 더해 주어 지식영토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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