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도적인 국립대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대학의 역사 창조
최첨단 캠퍼스와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교육환경
2013년 1월 국립대학으로 전환된 인천대는 최첨단 캠퍼스와 선도적인 국립대학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 인천대는 1979년 사립 단과대로 출범해 1994년 시립대 전환, 2010년 인천전문대와의 통합을 거쳐 2013년에는 시립대에서 국립대학으로 전환하는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다. 사립 단과대에서 출발해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한 사례는 인천대가 유일하다. 또한 인천대는 2009년 송도국제도시에 25개동의 최첨단 유비쿼터스 캠퍼스를 신축했으며, 대학설립 34년 만에 학생수 16,000명, 입학정원 2,680명, 12개 단과대학, 8개 대학원 규모로 급성장, 대학가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인천대학교가 위치한 송도국제도시는 UN 3대 기구 중 하나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세계은행 등 13개의 UN 및 국제기구, 글로벌캠퍼스, 국제학교, 60여개의 외국기업·연구소 등이 운영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허브이며, 국제화의 속도가 제일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이다. 인천대는 이같은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UN 기구들과 연계한 GCF 연계전공 또는 학과 개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북아의 기후·에너지 이슈를 다루는 동북아 기후·에너지포럼이나 기후테마파크, 녹색기후환경연구센터 설립 등을 통해 국제기구와의 유기적인 관계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대는 송도캠퍼스 주변의 뛰어난 국제적인 교육 인프라와 국립대학의 강점에 기초하여 지난 3월 ‘인천대(INU) 송도비전 2020’을 선포하였고, 4월에는 행정조직을 전면 개편하는 등 2020년 5대 거점국립대학 진입을 목표로 창조적 교육혁신, 연구력 향상, 지역발전 선도, 국제화 역량 강화, 성과주의 정착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중국, 프랑스, 스페인 등 26개국 160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환학생 프로그램, 해외 인턴십, 어학연수 등 국제화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600여 명의 학생들을 해외에 파견하는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외국인 교수 특별 채용 추진단’을 구성,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 영어교육과, 무역학부 등에 외국인 교수 비율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기초교육원을 통해 학생들의 체계적인 교양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그 형식과 내용을 혁신적으로 개편해 교육의 효율성과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대는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INU차세대리더, 인천소재 고교졸업생 입학금 면제 등 33종의 다양한 장학제도와 1,000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를 운영 중이다. 인천대의 지리적 특성을 감안,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쿨버스 노선을 늘려 통학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대는 또한 단과대학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로취업전담교수제도 등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013년 언론기관 국공립대학 취업률 평가에서 3위를 오르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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