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기준도 함께한 연탄배달 봉사'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07 21: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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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 성동구 저소득층에 연탄 배달

뮤지컬 배우 원기준(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씨를 비롯,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단장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 단원들이 7일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양대 동문과 교직원, 국내외 재학생, 성동구내 지체장애인 등 1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성동구 일원의 저소득층 10가구에 모두 2700장의 연탄이 배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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