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 시각디자인학과 4학년 안유미·신수빈 씨와 패션디자인학과 강민주 씨.
이들은 부산발전연구원 경제교육센터가 ‘부산 청년, 미래 창조사업을 개척하다’를 주제로 개최한 올해 청년프론티어사업에서 ‘담따 프로젝트’로 대상을 받았다.
‘담따 프로젝트’는 부산산복도로 이바구길, 중앙동 40계단 등 부산의 명소 이야기를 디자인으로 표현해 에코백, 엽서, 폰 케이스, 열쇠고리, 수첩 등 5가지 관광 기념품으로 만든 것이다.
한편 청년프론티어사업은 부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정책 아이디어’ 경연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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