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회는 IT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사회적으로 조성해 국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국가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 주최로 열렸다.
ITQ 분야에서는 한컴오피스군(한글, 한셀, 한쇼), MS오피스군(MS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액세스), 인터넷 등 8개 과목 중 2과목을 선택해 각 과목당 25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한 씨는 한글과 엑셀을 선택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한 씨는 대가대 교양필수 교과목인 '컴퓨터와 디지털정보' 과정을 이수하며 ITQ(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증)를 이미 획득했고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 참가해 대구시장상을 받은 바 있다.
한 씨는 "여름방학부터 기초교양교육원 피수영 교수님의 지도를 받고 기출문제를 꾸준히 풀었던 것이 대상을 받은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사회 각 영역 중 아직 업무 프로그램이 덜 개발된 분야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블루오션을 찾아 도전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