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참살이 실습터 작품전시회 ‘인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16 16: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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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시니어체험관에서 열리고 있는 참살이 실습터 교육생 작품전시회가 올해 말까지 연장 전시된다.


전시되고 있는 작품들은 참살이 실습터 교육생들이 제작한 리폼가구와 한지공예 작품 40점이다. 참살이 실습터는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계속된 웰빙가구 리폼과정, 한지공예 디자이너, 두피관리사, 커피 바리스타 등 4개 교육과정이다.


시니어 체험관은 지난 11월 26일 ‘참살이 실습터 창·취업 시뮬레이션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이날 선보인 리폼가구와 한지공예 우수 작품들을 경진대회 이후 줄곧 전시해 왔다.


시니어체험관 김선칠(대구보건대 방사선과 교수) 관장은 “교육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대중에게 선보이며 검증을 받고 창업에 자신감을 얻었다” 며 “작품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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