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에 대한 이해, 우리한테 맡겨요!”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20 1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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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원자력공학전공 학생들, NER-Star PT 경진대회 ‘우수상·장려상’

▲너스타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은 영남대 학생들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 학생들이 ‘너스타[NER(Nuclear·Energy·Radiation)-Star]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는 ‘성공적인 원자력 정책 소통을 위한 방안’, ‘우리나라 에너지의 적정비율 구성 방안’, ‘방사선에 대한 국민이해 확산 방안’, ‘원자력발전소와 그 주변지역의 상생 발전 방안’ 등 4개 주제로 총 33개 대학 43개 팀이 참여했다.


결선에서 각 팀별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인 결과 영남대 이상석(기계공학부 3학년), 정재순(화학공학부 3학년), 김영근(건설시스템공학과 2학년), 김윤주(전자공학과 3학년) 씨로 구성된 ‘NER좀짱’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또 배현기(기계공학부 2학년), 강소영(전자공학과 4학년), 박세종(건설시스템공학과 2학년), 김무진(인문자율전공학부 1학년) 씨로 구성된 ‘점프(J.U.M.P)’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너스타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 홍보 경진대회다. 대회를 통해 원자력 및 방사선 전공 대학생들이 원자력에 대한 이성적 사고와 인식을 제고하고 에너지 정책에 대한 소통 방안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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