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통일과 북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제1회 청소년 통일인문학 교실 – 통일 어디까지 왔니?’를 운영한다.
이번 통일인문학교실은 사전 신청한 광진구 지역 중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4일부터 18일 사이 매주 토요일 광진정보도서관 1층 이야기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4일에는 김진환 HK 연구교수가 ‘통일, 뭐예요?’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11일에는 정진아 HK연구교수가 ‘근·현대사로 알아보는 한민족 이야기’ 에 대해 강연할 에정이다. 18일에는 ‘우리가 아는 북한, 우리가 모르는 북한’을 주제로 전영선 HK 연구교수가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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