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신임총장에 김응권 전 차관 선임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10 14: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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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권(53·사진) 전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이 우석대 신임 총장으로 선임됐다.


학교법인 우석학원(이사장 서창훈)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제12대 총장에 김응권 전 교과부 차관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다음달 10일부터 4년이다.


김 신임 총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 서울대 사회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아이오와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 제2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관계에 입문했으며 교육과학기술부 재정기획관, 대학선진화관, 대학지원실장, 제1차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 신임 총장은 지난해 3월과 11월 각각 목포해양대와 충북도립대 총장 후보에 응모했다가 잇따라 후보 사퇴하면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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