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중심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강릉원주대, 경남과기대, 공주대, 군산대, 금오공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순천대, 안동대, 인천대, 창원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체육대, 한국해양대, 한국교통대, 한밭대 등 전국 20개 국·공립대학이 회원대학으로 참여하고 있다.
남궁 근 회장은 “회원 대학과 협력해 대학구조조정의 위기와 국립대학 기성회비 반환소송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부족한 교육시설확충과 교수확보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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