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제약학과 이희순 교수(약학대학장)가 22일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북대는 이 기탁금을 기부자의 뜻대로 오송 산학융합지구내 융합연구관(약학대학)을 신축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오송 첨단복합단지 내의 산학융합지구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충북대 약학대학은 오는 2016년 오송으로 이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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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제약학과 이희순 교수(약학대학장)가 22일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북대는 이 기탁금을 기부자의 뜻대로 오송 산학융합지구내 융합연구관(약학대학)을 신축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오송 첨단복합단지 내의 산학융합지구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충북대 약학대학은 오는 2016년 오송으로 이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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