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 중앙도서관은 지난 2012년부터 손 편지와 책 한권으로 신입생에게 부모의 마음을 전달하고 좋은 책을 같이 읽고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책으로 전하는 부모님의 사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첫해 645통의 편지에 이어 2013년에도 신입생 25%에 달하는 727명의 학부모가 편지와 함께 추천하는 책을 보내왔고 울산대 중앙도서관은 편지와 함께 추천한 도서를 해당 신입생들에게 전달했다.
성범중 울산대 중앙도서관장은 “책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교훈을 가슴깊이 새기며, 교직원 모두가 대학에 거는 학부모님의 기대를 잊지 않고 항상 학생을 위하기 위해 책으로 엮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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