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동국대 교수, 과학기술한림원 준회원 위촉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9 13: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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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이오 진단분야 권위자로 인정받아

▲ 김소연 교수.
동국대 의생명공학과 김소연 교수가 국내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의약학부 신입 준회원으로 위촉됐다.


김소연 교수는 환경부 차세대 핵심기술과제 우수논문 50선에 선정된 의생명공학 과학자로, 나노바이오진단 국가지정연구실(National Research Laboratory, 이하 NRL)의 최연소 연구책임자이기도 하다. 그동안 많은 연구성과를 통해 나노바이오 진단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1994년 과학기술에 전문적 식견을 가진 석학들을 회원으로 엄선해 각 부문별 전문성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국가과학기술의 진흥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과학기술한림원 회원은 대내외적으로 학문적 우월성을 인정받는 석학 중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아 예비심사위원회 심사, 회원심사위원회 심사, 이사회 의결, 총회인준 등 엄격한 심사 제도를 거쳐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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