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평생학습계좌제 평가인정기관 선정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13 1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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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의교육원, 평생학습과정의 관리·운영 수준 높이 평가 받아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미래창의교육원(원장 이승환)이 교육부·국가평생교육원 ‘평생학습계좌제 평가인정 기관’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해 12월 우리나라 평생교육기관의 비전과 시설, 프로그램 운영, 교사 및 강사관리와 학습자 지원기반 구축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목원대 미래창의교육원 등 전국 26개 기관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12일 서울 엘타워에서 인정패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목원대 미래창의교육원은 평생학습과정의 관리∙운영 수준이 뛰어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지난해 평생교육원을 미래창의교육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15개 과목에서 학점은행제를 취득했으며, 평생학습계좌제의 검정고시 연계과정도 승인받는 등 질적 수준에서도 높이 평가됐다.

이승환 원장은 “우리 대학 미래창의교육원의 평생학습이력증명서를 통해 향후 자격인정의 근거자료 및 고용정보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온라인 학습계좌(온라인 학습이력관리시스템)에 기록해 체계적인 학습설계를 지원하고 학습결과를 학력이나 자격인정과 연계하거나 고용정보로 활용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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