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간호학과 졸업반 27명 전원이 최근 실시된 제5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전원이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졸업예정자들은 분당서울대병원, 중앙대병원, 국립암센터 등에 모두 취업이 확정됐다.
간호학과 4학년 김신영 씨는 "그동안 방학중에도 학생들을 위해 매일 학과 교수님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함께해 주셨고, 스터디그룹과 1대 1 멘토링제 등을 실시해 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강희성 총장은 "합격한 모든 학생들이 의료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손길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의료인이 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호원대는 지난 2009년 간호학과 학사학위 교육과정을 개설해 현재까지 졸업생 전원이 취업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제54회 간호사 국가시험의 전체 합격률은 96.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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