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간호학과가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이라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 대학 간호학과 50명이 제5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간호학과 신수진 학과장은 “국가시험 과목별로 우수한 교수진의 열정적인 교육, 대학의 부속병원과 연계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환경,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학생들의 노력 등이 어우러져 만든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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