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전 행안부 장관 등 참여 국가위기관리연구소 개소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24 13: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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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기 대응에 관한 학술·연구 활동 펼칠 것"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대학원동에서 사회적 재난, 자연재해 등으로 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위기 대응에 관한 학술·연구 활동을 펼칠 ‘국가위기관리연구소(소장 안광찬 석좌교수)’를 개소한다.


단국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이날 개소식을 기념해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초청해 ‘국가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호성 단국대 총장을 비롯해 안광찬 소장(전 대통령실 국가위기관리실장), 김재창 한미안보연구회 회장,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그 외 국방부․안전행정부 관계자들 및 연구 교수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구소 구성원으로는 김재창 한미안보연구회 회장(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안응모 전 내무부 장관이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4개 분과(군사위기 분야, 재난 및 안전 분야, 국가핵심기반 분야, 국가비상대비 및 민방위 분야)의 40여 명의 교수들이 연구진으로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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