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캠프는 신입생의 인성(Humanity), 창의성(Creativity), 공동체성(Community mind)을 함양하고, 대학 적응력 및 소속감 향상을 위한 취지다.
참여형 프로그램과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 많아 지루하지 않고, 선배 및 동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구성돼 “재미있다”고 말하는 학생들이 특히 많았다.
패션디자인과 김민수 씨는 “교수님으로부터 학과 설명을 듣고 직업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 유익한 캠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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