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평생교육대학에서 운영 중인 참살이 실습터 교육프로그램이 중소기업청 평가결과 1위를 차지했다.
참살이 실습터 교육프로그램은 창조적인 아이디어, 기술, 전문지식 등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well-being 분야의 지식기반 서비스 산업에 종사할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은 지난 2011년부터 3년 연속으로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참살이 실습터에 지정돼 커피바리스타, 네일아티스트, 플라워데코레이셔너, 푸드 코디네이터와 같은 특화된 커리큘럼을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이 창업 및 취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 윤봉환 원장은 “참살이 실습터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인 참살이 시장의 확장은 물론 참여자들의 역량을 이끌어 내 창·취업에 성공하도록 최대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평생교육대학은 2014년에도 참살이 실습과 체험을 희망하는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cafe.naver.com/konyangwellbing)나 전화(042-600-635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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