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는 2013학년도 2학기에 개설된 교양교과목 시간강사를 대상으로 강의평가 평균점수 상위 10명을 선정해 지난 24일 총장 접견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박지윤(사회계열명저읽기와글쓰기), 김훈언(기초수학), 이선주(여성과법), 양재열(인물로본서양사), 김미진(무용의이해), 홍기옥(사범예체능계열명저읽기와글쓰기), 김우현(미분적분학1), 김수경(결혼과가족), 황효창(일반물리2), 김귀옥(국제통상의이해) 강사 등 총 10명이다.
수상자 중 박지윤 강사는 강의평가 평균점수 100점 만점을 받았으며, 김우현 강사는 2013학년도 1학기 우수강사 선정에 이어 2학기 연속으로 우수강사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