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대한지적공사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28 14: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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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상북도본부와 공간정보기술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키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대한지적공사 대구·경상북도본부(본부장 권혁진)와 지난 27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간은 상호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제를 기반으로 공간정보기술에 대한 전문 인력을 양성해 양 기관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공간정보 분야의 공동연구 및 개발 ▲공간정보 전문 인력 양성 ▲지적기술 장비상호 협력체제 구축 등이다.


금오공대는 대한지적공사 대구․경상북도 본부와 산업기술 및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보유설비 및 장비의 공동 활용, 기술인력 교류 등을 통해 지역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공간정보기술 전문 인력양성은 장기적으로 미래사회의 중주척 역할을 담당할 기술인력의 확보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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