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총장은 개강일인 3일 오후 취·창업센터 앞에서 지나가는 학생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홍 총장은 “안녕하세요?” “개강해서 좋아요?” “점심식사 했어요?” 등의 친근한 인사를 건넸다. 학생들도 “안녕하세요?”라며 홍 총장의 미소에 답했다.
또한 홍 총장은 지난 1일 재학생 1만3000여 명에게 새 학기를 맞아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이날 대가대 홈페이지에는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에게 보내는 홍철 총장의 새 학기 응원메시지’라는 동영상도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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