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 후 5년만에 모교를 찾은 양미경 동문은 2007년 사회복지학부에 편입해 2년간 수학한 뒤 2009년에 졸업했다.
양 씨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한달간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인 '자기발견과 미래진로찾기'의 명사특강에 초청됐다.
이날 양 씨는 매일 서울과 학교를 오가며 꽃동네대에서 공부하던 학창시절 추억, 몽골과 인도 등 해외봉사 이야기, <대장금>과 <해를품은달> 등 드라마촬영 이야기 등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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