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가 앱개발 역량 강화와 창업자 배출 성과를 인정받아 '스마트앱창작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한성대 스마트앱창작터(센터장 허준영)는 6일 2013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 운영기관 평가에서 서울지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성대는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앱개발 역량강화와 실전창업을 적극 지원해왔다.
이 사업을 통해 한성대는 12명의 창업자를 배출했으며 13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13만이 앱다운로드를 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성대 산학협력단 이창원 단장은 "한성대의 창업관련 노하우를 토대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앱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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