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인제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현장·창의·융합형 STEVE 인재 양성 사업’을 위한 프로그램 계획 수립이 뛰어나고 3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양호하게 수행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평가단은 "인제대는 '현장실습 및 인턴십'의 운영 체계가 뛰어나고 참여 학생에게 학점을 부여하는 교육제도, INFACO기업과 함께하는 캡스톤디자인, 창업연계형 캡스톤 등 대학에 맞는 특화된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인제대 공학교육혁신센터 김태완 센터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3년차 사업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차별화 해 나갈 예정”이라며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공학경영학과정, 융합교육과정 등 공과대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서 더욱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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