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스마트스쿨, 취약계층 초등학생 위한 봉사 '귀감'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11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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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돌보미교실 강사지원, 장학금 지원 등 교육서비스 펼쳐

충북대학교 스마트스쿨(대표 이옥화 교육학과 교수)이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충북대 스마트스쿨은 지난 2월부터 청주 시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무료 돌보미교실 강사지원과 함께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23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돌보미교실은 수곡초등학교 외 6개 학교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창신초등학교 외 22개 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교육서비스를 하고 있다.

충북대 스마트스쿨은 교육부 주관으로 도내 초·중·고교 방과후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대학 주도형 사회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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