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미대, 서울대 치의학대학원과 교류협정 체결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13 16:17:59
  • -
  • +
  • 인쇄
"과학과 예술의 융합창작활동 모색"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미술대학과 서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융합창의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울여대 미술대학은 13일 오전 11시 교내 행정관 중회의실에서 서울대 치의학대학원과 '치의학-의생명-예술 융합창의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서울여대 현대미술과 인지미술연구센터와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앞서 서울여대 현대미술과는 지난해 12월 의생명드로잉 작품 전시회, 올해 1월에는 의생명예술 워크숍 등을 개최하며 과학과 예술의 융합창작활동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협정식에는 장문걸 서울여대 미술대학장과 이재일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