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는 13일 임용철 총장을 비롯해 보직 및 원어민 교수, 외국인 유학생 및 재학생, 국제교류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라운지 개관식을 가졌다.
글로벌 라운지는 대전대의 국제화와 대학문화로 상징되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동계방학기간 동안 300여㎡ 규모로 지어졌다.
대전대 혜화문화관 4층과 5층에 위치해 했으며, 4층 글로벌라운지는 스크린, 대형TV, 관람용 좌석에서 개별적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방송 등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5층 클리닉센터는 클리닉룸을 설치해 학생들의 학습방향설계 및 상담, 모의토익 접수, 토익시험 결과 상담, 원어민교수와 스터디 프로그램, 언어권 유학생과의 언어교환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임용철 총장은 "글로벌 라운지는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조성과 외국인 유학생들의 쉼터로 활용될 것"이라며 "내국인과 외국인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소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대전대 문화공간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