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는 장순흥 한동대 총장이 ‘한동 3대 비전과 창조 경제’을 주제로 특강을 한 후 김영문 객원교수의 대표 기도, 박영근 특별초빙교수와 김수한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의 축사, 상견례, 신입생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도성 한동대 국제화 부총장, 강성준 국제경영대학원장 등을 비롯해 각 기별 동문 회장들과 동문들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한편 한동대 최고경영자과정은 국내·외 경영환경의 변화를 이해하고 경영에 관한 새로운 지식 습득 등을 위해 마련한 과정이다. 이번 33기에는 기업체 대표 및 간부, 전문직 종사자, 공무원, 자영업자 등 24명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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