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구재모 교수, 국제 심포지엄 초청 강연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20 18: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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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으로 유일하게 4K UHD 전문가로 강연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영상촬영조명과 구재모 교수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4K 무비 파워’ 국제 심포지엄에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강연에 나선다.


한국영상대 관계자는 “구재모 교수는 2007년부터 국내 UHD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며 지난해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UHD 4K 3D제작 워크플로우 개발’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등 국내 4K UHD 기술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구 교수는 SMPTE 전문 회원, 미국 산타페 국제 워크숍 포럼의 수석강사 등 국제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구 교수는 미국 영화촬영기사조합의 국제부문장인 알란 기틀린(Alan Gitlin)씨와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4, 스파이더맨 등에서 디지털 이미지 테크니션을 맡았던 스티브 프리베언(Steve Steve Freebairn)과 함께 4K UHD 영화제작 워크숍, 심포지엄, 세미나 등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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