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한국임업진흥원과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최창식 | cc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26 1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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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연구성과의 산업화 촉진 공동 모색

경상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김의경)은 3월 26일 오후 3시 30분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실에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상대학교와 농업생명과학대학은 양해각서에서 산림자원의 가치제고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공유, 정보교환, 산림 분야 연구성과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양해각서에서 ▲산촌진흥과 귀임업ㆍ귀산촌 분야의 상호 활용 및 정보교류 ▲산림과학 및 임업진흥 분야의 상호 활용 및 협업연구 ▲산림과 임업 관련 각종 프로그램 공동운영 및 활용 ▲인적자원 교류 및 임업관련 시설과 공간 등의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김의경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을 비롯한 농생대 관계자와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모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 오후 4시부터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농업생명과학관 누리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당신의 미래를 설계하세요’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Kofpi)는 산림ㆍ임업ㆍ목재 이용 분야의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및 산업화 촉진하고 기술지원, 품질관리 및 정보서비스를 통한 임업 및 임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2012년 1월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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