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대학가에서 음주와 폭행 등으로 크고 작은 사고가 되풀이되는 MT문화를 전공과 관련한 봉사활동과 현장을 체험하면서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대신한 것이다.
이에 대구보건대 학생들은 119소방 현장체험학습, 물리치료, 안경세척, 피팅, 시력측정 및 무료돋보기 제공 등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매년 대학가에서 음주와 폭행 등으로 크고 작은 사고가 되풀이되는 MT문화를 전공과 관련한 봉사활동과 현장을 체험하면서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대신한 것이다.
이에 대구보건대 학생들은 119소방 현장체험학습, 물리치료, 안경세척, 피팅, 시력측정 및 무료돋보기 제공 등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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