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지역 체류외국인의 인권과 범죄로부터 자국민보호 및 사회봉사를 위한 ‘외국인 유학생 홍익치안 봉사대’는 교육을 거쳐 오는 5월부터 본격 활동에 나서게 된다.
발대식에 앞서 구미대와 구미경찰서는 홍익치한 확립과 업무 공유에 공동 협력키로 하고 이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 구미경찰서 권오덕 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외국인 유학생 홍익치안 봉사대원 등 40여 명이 자리했다.
외국인 유학생 홍익치안 봉사대는 구미대 재학 중인 중국, 베트남 등 외국인 유학생 2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봉사대는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통역지원, 범죄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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