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컴퓨터언어 관련 전문교재인 ‘야금야금 프로세싱’을 출간한데 이은 두 번째 발간이다.
‘꿀잼 앱 인벤터’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다양한 프로그램, ‘앱’을 나만의 앱, 내가 필요한 앱을 쉽게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컴퓨터 코딩 작업을 못해도 앱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인 ‘앱 인벤터’의 자세한 사용법이 담겨져 있다.
심 씨는 “이 책을 통해 앱 인벤터를 알게 된다면 누구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으며, 어려운 명령어를 사용하는 코딩 과정을 거치지 않고 블록 쌓기처럼 진행되기 때문에 놀이처럼 즐겁게 앱을 제작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테스트를 해보며 앱을 구동할 수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앱 개발을 통해 정보시대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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