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5-08 09:44:51
  • -
  • +
  • 인쇄

[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1.무엇이나 제구실이 따로 있고, 쓰이는 데가 각각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무리 귀하고 값진 물건이라도 제 용도에 쓰이지 않으면 별로 빛을 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어느 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도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생소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