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과 한라산, 인문학으로 만나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5-12 1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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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경남문화연구원-(사)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공동 개최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경남문화연구원(원장 윤호진)과 사단법인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소장 강문규)는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공동학술대회를 진행한다.


지리산과 한라산의 문화·역사·문학·지리의 비교, 고찰을 시도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지리산과 한라산, 인문학으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의 대표 명산인 지리산과 한라산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산악문화 연구를 심화시키고 국내·외 산악전문 연구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경상대 관계자는 “이번 공동 학술대회는 산악문화 전문 연구소 간 국내 명산문화 비교 연구의 첫 시도”라며 “앞으로 전국 ‘산 문화 연구’의 출발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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