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산학융합본부(이사장 김영식·금오공대 총장)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총장을 비롯해 이상재 경북산학융합본부원장, 김호섭 경상북도 창조과학기술과장, 황종철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등 협력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산업부 및 3개 지자체(경상북도·구미시·칠곡군), 4개 대학(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영진전문대)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추진실적 점검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은 약 470억 원의 국비 및 지자체, 참여 대학의 재원을 투입하여 기업연구관(기업의연구소입주) 2개동, 대학 산학융합캠퍼스 4개동이 2014년 5월 완공되어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이 사업으로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취업난이 해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과 컨소시엄 대학의 연구진이 공간적으로 융합되어 기업의 애로기술해결과 기술력 향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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