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한국연구재단 ‘선도연구센터(ERC) 육성사업’ 선정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05 15: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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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에너지 하비스팅 통신융합 연구센터’, 7년간 102억 원 지원받게 돼

▲ 김동인 센터장.
성균관대학교 ‘무선 에너지 하비스팅 통신융합 연구센터’(센터장 김동인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의 대형 국책연구사업인 ‘선도연구센터(ERC)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연구센터는 매년 15억 원씩 7년 동안 총 102억 원을 사업비로 지원받게 됐다.


‘선도연구센터(ERC) 육성사업’은 공학분야의 세계적 수준의 창의성과 탁월성을 보유한 우수 연구집단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연구센터는 통신과 에너지 충전기술이 융합된 미래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한 무선 에너지 하비스팅 기술 및 통신 기술의 원천·융합 기술을 중점 연구할 예정이다.


김동인 센터장은 “주변의 RF 전자파로부터 에너지를 수집해 무선단말의 배터리를 충전하고 충전한 에너지를 통신에 재활용하는 무선에너지 하비스팅 기술은 ICT산업분야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로 차세대에너지 저장장치에 신기원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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