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궁월드컵이 두 번째 출전인 구 선수는 두 번 연속 단체전 1등을 차지했고 개인전도 경험을 쌓아가며 성적이 향상되고 있다.
우상구 안동대 감독은 “오는 8월 아시아그랑프리와 9월의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으며 나날이 발전하는 구본찬 선수에게 금메달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양궁월드컵은 매년 3~4회의 시리즈대회와 파이널대회로 펼쳐지는 경기다. 2006년 이래 한 해의 챔피언을 가리는 주요 대회로 자리 잡았으며, 시리즈 입상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한국 양궁팀은 국가 대표 경기일정이나 중요 대회를 피해서 참가하므로 금년에는 2차와 3차만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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