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태국 B-Blanc社 바라시리 나파프룩스찻 대표 일행은 대구한의대 삼성캠퍼스를 방문하여 ‘화장품브랜드 개발 지원 및 30만 달러(USD) 수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대구한의대는 자안(慈顔) 한방화장품의 효능과 R&D 전문가 교류를 통한 신제품 개발과 리뉴얼 출시 계획을 설명했다. B-Blanc社에서는 대구한의대에서 개발한 화장품의 지속적인 구매와 화장품 개발에 대한 기술력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자안(慈顔) 한방화장품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농림수산식품부 수산기술개발사업의 지원에 의해 '해양 기능성 신소재를 이용한 환경 대응 화장품'으로 연구 개발된 제품으로 최근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동남아시장에 큰 호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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