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교내 조형학관 및 유리스튜디오, 천안 성환 이화 시장 유리체험장 등에서 ‘남서울 국제 유리조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유리 조형 분야에서는 이례적으로 매년 열리는 국제 규모의 유리조형 워크샵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Jens Gussek(독일), Kiyoshi Matsumura(일본), 김준용(한국), 유충목(한국) 작가가 참가해 작품을 전시하고, 데모 및 체험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남서울 유리조형 페스티벌’에 대한 소고 ▲미대 진학희망자를 위한 블로잉, 램프워킹 체험 ▲참여 작가 세미나 ▲천안 성환 이화 시장 유리체험장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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