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하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패션쇼는 재학생, 동문, 교직원 등이 패션쇼를 통해 개교 100주년의 의미를 담아냈다.
동문들은 재학생이 만든 작품을 입고 출연하는 등 특별한 무대를 연출했다. ‘잊을 수 없는 효성여대’를 주제로 김계남 총동창회장 등 동문 10여 명이 모델로 출연해 흰색 저고리와 검정치마 등 옛 캠퍼스 패션을 차례로 선보였다.
또 대구가톨릭대 100년 역사를 영상으로 소개했고, 패션디자인과 4학년 학생들은 100주년을 주제로 한 졸업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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