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귀신도 경문에 매어 산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25 09: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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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경문에 매어 산다]


귀신도 사람이 외는 경문에 불려 온다는 뜻으로, 아무리 권세가 등등한 사람도 기를 펴지 못하는 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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