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기증된 장비는 약 2억 5000만 원 상당의 적외선 열화상진단장비와 광파기 등 총 16종 99대다. 27일 김형보 본부장과 정동운 원광대 산학협력단장, 박대희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광대 본관 회의실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이에 정동운 단장은 “학생들의 전공역량강화 및 학업증진을 위해 기증된 장비가 올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12년 전기안전분야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을 위한 포괄적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에는 파형분석기록계, 클램프메타 등 교육 실습용 장비 7대를 기증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