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그믐밤 길에 등불 만난 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07 09: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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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길에 등불 만난 듯]


『북』문제 해결의 고리나 나아갈 방향을 찾지 못하여 안타까이 헤매다 좋은 해결 방도를 찾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그믐밤에 해 뜬 격.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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