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근심에 마르고[여위고] 설음에는 살찐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09 09: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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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에 마르고[여위고] 설음에는 살찐다]


『북』드러내 놓고 슬퍼하는 것보다 속으로 은근히 근심하는 것이 더 애타고 몸도 축난다는 말. ≒설음에는 살찌고 근심에는 여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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