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에 마르고[여위고] 설음에는 살찐다]
『북』드러내 놓고 슬퍼하는 것보다 속으로 은근히 근심하는 것이 더 애타고 몸도 축난다는 말. ≒설음에는 살찌고 근심에는 여윈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근심에 마르고[여위고] 설음에는 살찐다]
『북』드러내 놓고 슬퍼하는 것보다 속으로 은근히 근심하는 것이 더 애타고 몸도 축난다는 말. ≒설음에는 살찌고 근심에는 여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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