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글 속에도 글 있고 말 속에도 말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10 09: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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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에도 글 있고 말 속에도 말 있다]



1.말과 글에 담겨 있는 뜻은 무궁무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글이라고 하여 다 글이 아니며 말이라고 하여 다 말이 아니라는 뜻으로, 쓸 만한 글과 말은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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