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 선수는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20언더파 매슈 그리핀과 17언더파 문경준에 이어 3위에 올라 상금 6000만 원을 차지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하성 교수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바쁜 시간속에서 좋은 성적을 차지한 류현우 선수가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류 선수는 지난 2013년 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우승, ‘발렌타인 2013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