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워 평지 되거든ㆍ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워 평지 되거든ㆍ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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