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는 학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이다. 세계 수준의 탁월한 연구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국에서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손꼽히고 있는가 하면, 취업 지원 정책도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이른바 ‘트리플 크라운’ 대학이기 때문이다.
전국 대학 평가 담당자들에게 최근 20년간 가장 발전한 대학으로 손꼽히는 등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것도 높아진 대학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학생’으로 시작해 ‘학생’으로 끝을 맺는 대학, 전북대학교가 수시모집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
대학 특성화사업(CK사업) 전국 1위
향후 5년간 1조2천억 원이 투입되는 정부 대표 지원사업인 특성화사업(CK사업). 전북대학교는 이 사업에서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게됐다. 연간 70억 원씩 자그마치 5년 간 3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확보하게 돼 대학의 강점 분야에 대한 특성화와 학생 교육 지원을 통한 만족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전북대학교는 이 사업에서 ‘국제개발협력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을 비롯해 ‘행복한 지역사회구축을 위한 창조적 인재양성사업단’, ‘지역 기초과학 교육 연구 허브 구축 사업단’, ‘신한류 창의인재 양성사업단’, ‘IT융복합시스템 인력양성사업단’, ‘차세대 에너지융합 특성화사업단’ 등 6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참여 학과만해도 32개 학과(부)에 8천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전북대학교는 이를 통해 그동안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해 왔던 연구와 교육, 국제화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학 특성화와 창의적 인재 양성 등이 탄탄히 뿌리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잘 가르치고, 취업지원 잘하는 대학
전북대학교의 강점은 뭐니뭐니해도 학생 교육이다.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고 정부도 이를 입증했다. 지난 2010년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사업) 선정됐고, 정부 대표 교육 지원 사업인 교육역량강화사업에도 지난해까지 6년 연속 선정됐다. 국립대 중 유일하다. 전국 대학 중 최고의 지원을 받게 된 CK사업을 통해서도 학생 교육에 대한 대학의 의지가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생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취업 지원에서도 지난해 정부가 선정한 취업지원 역량 우수대학 선정과 유력 언론사 평가에서 경력개발을 가장 잘하는 대학 1위에 선정되는 등 최고 수준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전북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한 통합 경력관리 프로그램인 ‘큰사람프로젝트’와 교수-학생 간 1대 1멘토링 프로그램인 ‘평생지도교수제’가 뿌리를 내리며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설정과 취업 지원을 해오고 있다.
특히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은 전북대학교 취업지원 시스템 중 큰 강점이다. 매년 1,500여 명의 학생들이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직접 찾아 준비를 위한 다양한 것들을 체득한다.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창업 지원에서도 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창업교육센터’를 통해 학생들의 우수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돕고 있다. 학생 창업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 팀당 최고 1천만 원을 지원,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실제 창업으로 유도하고, 40여 개의 창업동아리 운영을 통해서도 학생들이 가진 꿈의 현실화를 돕는다.
전북대에서 글로벌 인재의 꿈 키운다
바야흐로 글로벌 시대, 국제 감각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도 전국 최고 수준이다.
전북대학교에서는 대학 지원을 받아 해외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상상을 초월한다. 매년 1천여 명의 학생을 자매결연 대학에 한 학기나 혹은 방학 중에 보내는 ‘글로벌 리더 프로젝트’는 단일 프로그램으로 전국 대학에서 가장 많은 학생을 파견하는 전북대학교 대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대학에서 왕복 항공료와 해당 대학의 학비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에 실시되는 해외봉사활동과 교비유학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1,200명 이상의 학생이 해외로 나간다. 학위 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도 국립대 최고 수준이다. 올해 조선일보 평가 등 공신력 있는 각종 평가에서 전북대학교가 국제화 부문 국립대 1위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46개국 291개 대학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이 중 5개국 16개 대학과는 국제 복수학위를 시행하고 있어 전북대학교와 해외대학 모두 학위를 받을 수 있다. 그야말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전북대학교의 지원은 화수분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전국 최고의 교육 환경 ‘만족도 높아’
‘잘 가르치는 대학’답게 전북대학교의 교육 환경은 전국 최고를 지향한다.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풍성한 장학금과 함께 학생들이 편하게 대학생활을 누릴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전북대학교는 지난 6월 국내 최대 규모, 최첨단 시설을 갖춘 중앙도서관 문을 열었다. 총 3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4층 규모인 중앙도서관은 열람실 2천100여 좌석, 도서 자료실 2개층, 멀티미디어 스터디룸 26개, 영화관람실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건립됐다.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하나로 출입 관리부터 도서 대출, 스터디룸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모바일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넓은 학습 공간과 함께 각종 멀티미디어 자료실, 영화관, 스터디룸 등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해 놓은 시설들을 통해 기존 도서관의 개념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전북대학교 캠퍼스에 한층 더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렇게 잘 갖춰진 최첨단 시설과 효율적인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 수가 이전보다 7배가량 늘어나 명실 공히 대학의 새로운 심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도서관과 함께 학생들의 꿈이 영글어 가는 생활관도 전국 최고 수준이다.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북대학교 생활관의 시설은 호텔급이다.
신입생, 풍성한 장학금 받고 대학생활 누려라
전북대학교가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적은 등록금을 내면서 많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데 있다. 사립대 절반에 도 못 미치는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을 내면서도 10명 중 7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기 때문이다. 모두 190여 종의 장학금이 있다.
우수 신입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해외연수 등의 혜택은 더욱 특별하다. 모집단위별 수능성적 반영 영역 중 3개 영역 이상이 1등급인 신입생에게는 졸업까지 등록금 전액 면제와 학기별 200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여기에 해외연수 및 해외봉사단 우선 선발권 부여, 생활관도 제공된다. 졸업 후에도 명문 대학원 진학 시 대학에서 유학 장학금 1만 달러가 지급된다.
모집단위별 수능성적 반영 영역 중 2개 영역이 1등급, 1개 영역이 2등급인 학생(수능성적 우수 2종)에게도 졸업까지 등록금 전액 면제와 학기별 학비보조금 100만 원, 재학 중 해외연수 희망 시 우선 선발하고 지원한다. 3개 영역이 각각 2등급 이내인 신입생과 수시모집에서 2개 영역 이상이 2등급 이내인 신입생(수능성적 우수 4종) 등에게도 2년간 등록금 전액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신입생을 위한 영어 특별프로그램은 학생 모두에게 제공된다. 신입생 영어 특별반을 9개월간 운영해 영어의 기본에서부터 실전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신입생 입학 전인 2월부터 영어와 수학, 물리, 화학 등의 기초과목 과정을 교육하는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이 탄탄한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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